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신화 콘서트 티켓 2만장 불과 40분 만에 매진. 매출만 20억원 달성

by 이정혁 기자
그룹 신화
Advertisement

"신화가 돌아왔다!"

Advertisement

그룹 신화의 컴백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의 티켓 2만 장이 단 40분만에 매진됐다.

오는 3월 24일과 25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13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인터파크의 서버를 전부 가동했음에도 예매자가 너무 몰려서 접속이 불가능할 정도로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예매시작 40분만에 전석이 매진되었으며, 티켓매출만으로 2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또한 당일 기록만으로 인터파크 예매차트 일간, 주간, 월간, 연간 1위란 또 하나의 기록을 낳았다.

벌써부터 온라인상에서는 불법적인 티켓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에 공연주최사인 CJ E&M과 신화컴퍼니는 공동으로 단속에 들어가기로 했다. 또 티켓을 구매하기 위한 대기자들에게 혹시 이틀 후에 풀릴 수도 있는 취소티켓의 구입을 권하고 있다.

Advertisement

전석 매진의 공연예매결과를 전해들은 신화 멤버들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신화컴퍼니의 대표이사인 에릭은 "4년만의 신화의 컴백을 화려하게 장식해준 팬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 그리고 신화의 컴백을 위해 뒤에서 고생하고 있는 신화컴퍼니, 오픈월드, 탑클래스 엔터테인먼트, 라이브웍스컴퍼니, 티오피 미디어의 멤버 소속사 스태프들, 그리고 공연주최사인 CJ E&M 스태프들도 너무 감사 드린다.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팬들에게 더욱더 멋진 무대를 선물해드리겠다" 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