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정진운이 KBS2 '드림하이2' 스태프들에게 통큰 선물을 했다.
정진운은 '드림하이2'에서 기린예고의 문제아 진유진 역으로 출연해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14일 제작사 따르면 정진운이 한 겨울 추위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외투 100벌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 캐주얼 카파의 모델인 그가 '드림하이2' 스태프들에게 해당 브랜드의 롱 패딩 코트를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 것. 그는 "유독 야외신이 많은 가운데,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계속되는 밤샘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이 많아 외투를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며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드림하이2'에서는 월말평가의 결과과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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