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정진운이 KBS2 '드림하이2' 스태프들에게 통큰 선물을 했다.
정진운은 '드림하이2'에서 기린예고의 문제아 진유진 역으로 출연해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14일 제작사 따르면 정진운이 한 겨울 추위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외투 100벌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 캐주얼 카파의 모델인 그가 '드림하이2' 스태프들에게 해당 브랜드의 롱 패딩 코트를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 것. 그는 "유독 야외신이 많은 가운데,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계속되는 밤샘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들이 많아 외투를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며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드림하이2'에서는 월말평가의 결과과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