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뼘 패션녀가 소개된다.
14일 방송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온 몸을 꽁꽁 얼게 만드는 강추위에도 오직 한 뼘 패션을 고집하는 일명, 한 뼘 패션녀 전혜슬씨가 출연한다.
영하 20도 대설주의보가 내린 날에도 한 뼘 패션으로 서울 한복판을 활보하는 화성인의 한 뼘 패션의 실체는 바로 비키니 스타일과 가터벨트다.
4계절 내내 고수하는 한 뼘 패션에도 화성인만의 스타일 비법이 있다. 긴 옷도 무조건 짧게 리폼해서 만들어 입고, 여름엔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반 뼘 패션을 입는다.
화장은 2시간이지만 옷 입는 데는 딱 2분이면 충분하고 전라도 광주 클럽을 모두 섭렵하고 오로지 좀 더 넓은 곳에서 놀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 이 화성인은 신나게 놀다가 얼떨결에 캐스팅 돼 돈까지 벌게 된 스토리와 한 뼘 패션에 잘 어울리는 명품 복근의 비결을 공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