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크라 출신 이은이 연예계 다둥이 엄마의 계보를 이었다.
이은은 지난달 25일 셋째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은은 14일 통화에서 "산후조리원에 다녀온 지 하루 됐다. 다들 걱정해주신 덕분에 건강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동안 첫째와 둘째도 많이 보고 싶었는데 한가족이 모이게 돼 행복하다"며 "시부모님께서도 임신한 저를 위해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셔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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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은 지난 2008년 프로 골퍼 권용씨와 결혼해 6월 첫 딸을 얻은 후, 1년 6개월 만인 2010년 1월 둘째를 얻었다.
현재 이은은 시아버지가 경영하고 있는 아일랜드 리조트의 마케팅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오는 3월 아일랜드 리조트의 그랜드 오픈을 앞둔 시점이라 짧은 산후 조리를 마친 후, 바로 업무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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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시아버지인 아일랜드 권오영 회장은 이번 출산을 기념하여 한 경제 일간지에 고맙다는 광고를 게재, 며느리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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