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의 군살 없는 '환상적인 복근'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태국콘서트 윤아, 여신미모에 복근까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 됐다.
사진은 지난 12일 소녀시대가 아시아 'GIRLS' GENERATION TOUR' 공연 피날레를 장식한 태국 공연 당시 윤아의 모습.
윤아는 종잇장처럼 얇은 허리와 청순미 넘치는 외모와는 반대로 탄탄한 '핫' 복근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른 줄만 알았던 윤아의 몸에 나타난 선명한 복근을 본 팬들은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윤아, 가녀린 몸매에 저렇게 탄탄한 복근까지" "복근이 정말 멋있네요" "윤아는 복근까지 예쁘고 정말 완벽한 듯" "꾸준한 안무연습과 운동으로 다져진 것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태국 현지 팬들과 매체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 공연을 마치고 지난 13일 오전 귀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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