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한반도' 지후, 조각 미모로 루마니아 여심 접수

by 정해욱 기자
사진제공=더블유투엔터테인먼트
Advertisement

TV조선(채널 19) 드라마 '한반도'의 신인 배우 지후가 루마니아 여심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지후는 지난해 11월 '한반도' 촬영차 루마니아를 방문했다. 특히 조각외모와 훨칠한 키로 루마니아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눈길을 끌었다.

루마니아의 한 여배우는 지후에게 함께 사진 찍기를 청하는 등 촬영 내내 호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 여배우가 사진작가에게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면서 지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꼭 보내줄 것을 부탁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또 촬영 쉬는 시간엔 루마니아 현지 여성들이 지후에게 몰려가 사인과 사진 오?을 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촬영이 한 달 가량 지속되면서 루마니아에선 자연스럽게 지후의 고정팬들이 생겨났다. 이들은 지후가 묵고 있는 호텔에도 찾아와 선물을 주면서 애정을 과시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지후는 '한반도'의 극 중 역할에 완전히 몰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올해는 국내 활동에 주력해 국내 인지도를 높이는데 힘쓰고, 내년부터는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지후는 지난 2010년 출연한 SBS 드라마 '나쁜 남자'가 일본으로 수출됨에 따라 일본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