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내가 어디에 있을까요? 점심때 미국에 도착했어요. 어.. 근데 저게 누구지?! 어?! 선생님이다. 잠깐 잠깐! 어떻게 알고 미국까지 쫓아온 거야.. 밥 먹고 바로 공부해야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조막만한 얼굴과 뽀얀 우윳빛 피부를 과시했다. 여기에 일자로 앞머리를 짧게 자른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한층 어려진 외모를 뽐낸 그는 지인과 함께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 소멸 직전", "머리 자르니까 훨씬 어려보여요", "런닝맨 완전 기대중", "미국까지 가서도 공부? 대단하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오지호와 함께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