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하의 실종 논란을 대비해 미리 해명에 나섰다.
강예빈은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하의실종 아닙니다! 반바지 입었어요. 스마트 잇 수다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베이지색 롱니트를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강예빈은 길게 내려오는 상의 때문에 하의가 가려지자 하의실종 의혹이 일 것을 예상하고 미리 논란의 불씨를 잠재웠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하의실종 논란을 미리 예방하다니 재밌네요" "강예빈씨 너무 예뻐요" "강예빈씨 말대로 의심 안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현재 온게임넷 방송 '스마트 IT 수다'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