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현대오일뱅크 K-리그다.
현대오일뱅크가 지난해에 이어 2012년 K-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정몽규 한국프로축구연맹 회장과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은 2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타이틀 후원 조인식을 열고 협약서에 사인했다.
현대오일뱅크가 재도약을 다짐하고 있는 K-리그의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2012년은 내년 승강제 도입을 준비해야하는 중요한 시즌이다. 프로축구연맹은 컵 대회를 폐지하고 리그 운영 방식을 바꾸는 등 리그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