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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경마 기수 인터뷰] 2월 24일 금요일

by 나성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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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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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행복(1경주 11번)=체구는 작지만 주폭으로 뛰어주는 스타일. 주행심사때 보다는 걸음 늘어 스타트 좋다면 입상 도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굿무브먼트(4경주 7번)=오랜만에 기승하는데 예전보다는 차분해지면서 끄는 습성은 많이 보완됐다. 외곽 사행만 잡히면 나은 모습 보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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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파티(9경주 14번)=첫 기승이라 판단하기 어렵지만 컨디션은 좋다는 느낌이다. 선행 나서야 더 뛰어주는 스타일로 알고 있어 가급적 선행 나설 생각이다.

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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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시대(2경주 6번)=동반 훈련시 상대마에게 이기려는 근성은 있어 아직 힘 덜찬 상태지만 강자 피하면 도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미스터나비(8경주 10번)=출주주기가 조금 빠르다는 느낌이지만 최근 추입으로 적응력 보였고 직전보다 훈련도 잘됐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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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명품(9경주 9번)=부담중량이 생각보다 높지만 단거리 출전이고 직전보다 상태 좋아져 나은 모습 보일 수 있다.

신천공주(3경주 3번)=직전부터 컨디션 회복하고 있고 이번에도 훈련 잘되있어 제 능력만큼은 뛰어줄 수 있다.

송경윤

봄버들(2경주 9번)=아직 경주에서 성적 내지 못하고 있으나 훈련때는 늘 좋은 걸음이라 상승세 보일 수 있다.

튼튼이(8경주 2번)=첫 기승이라 판단하기 어렵지만 훈련시 컨디션이나 걸음 좋다는 느낌이다. 끄는 습성 제어되면 나은 모습 보일 수 있다.

김홍일

스위트뮤직(4경주 5번)=조교 중 끄는 모습을 보여 차분하게 전개하면서 추입해 볼 생각이다. 훈련 상태는 양호하다.

명문보배(10경주 8번)=최근보다 컨디션 좋아지면서 훈련이 잘됐다는 판단이기에 전력 상승 기대해볼 수 있다.

조성곤

풀퀸(9경주 12번)=1300m까지는 경쟁력 있는 마필로 오랜만에 기승하지만 훈련 잘됐고 컨디션도 양호하다.

<김영호 마사일호 부산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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