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크프라이스(대표 허민)가 '대국민 대만족 프로젝트'를 더욱 강화한다. '소비자 제일주의'를 목표로 판매중계자가 아닌 직접적인 판매자로서 가품의 110% 환불과 더불어 논란 여지가 있는 브랜드는 판매 이전의 검수는 물론 사후 조치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위메프는 지난 14일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보호 자율준수 가이드라인' 협약을 체결한 이후 업계 최초로 가품 논란의 제품에 대해 110% 환불 대응을 했다. 작년 10월에 판매한 아베크롬비앤피치 자켓으로 판매 과정에서 일부 구매자의 품질 제기에 착용유무에 관계없이 무료반품 및 환불 조치를 했는데 올해 초에 가품 논란으로 이어져서 가품 여부에 관계없이 고객을 우선 보호하기 위해 110% 환불 보상했다.
위메프의 대국민 대만족 프로젝트는 1단계 원클릭 환불과 실시간 CS, 2단계 개인정보 보호강화 보안 운송장 서비스, 3단계 사용하지 않은 티켓 환불 시행, 4단계 판매종료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는 익일 번개배송으로 올해 단계를 지속적으로 추가로 진행해 고객만족에 앞장 설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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