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한시즌 최다관중 신기록이 나왔다.
KBL은 23일 이날 열린 전자랜드-삼성전, KCC-KGC전까지 이번 시즌 252경기에서 관중수 109만103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8~2009시즌에 나온 종전기록 108만4026명을 넘어섰다.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관중이 15.7% 늘었다.
KBL은 내심 120만명 돌파도 바라보고 있다. 잔여 18경기 가운데 주말 및 공휴일 경기가 14경기여서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