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한시즌 최다관중 신기록이 나왔다.
KBL은 23일 이날 열린 전자랜드-삼성전, KCC-KGC전까지 이번 시즌 252경기에서 관중수 109만103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8~2009시즌에 나온 종전기록 108만4026명을 넘어섰다.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관중이 15.7% 늘었다.
KBL은 내심 120만명 돌파도 바라보고 있다. 잔여 18경기 가운데 주말 및 공휴일 경기가 14경기여서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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