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가 마지막 용병 한 자리에 칠레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드로겟(29)을 영입했다.
드로겟은 지난 시즌까지 멕시코리그 크루즈아슬에서 뛰었다. 전북은 드로겟을 1년 임대로 데려왔다. 드로겟은 2006~2008년까지 칠레 국가대표로 뛰었다.
드로겟은 빠른 스피드에 골결정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떠난 로브렉을 대신해 고민 끝에 드로겟을 영입,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이흥실 전북 감독대행은 "왼발 전문 키커로 스피드와 골결정력을 갖추고 있어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