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PSG)가 여전히 '골든볼' 데이비드 베컴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2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PSG의 기술고문 레오나르도의 인터뷰를 빌려 PSG가 베컴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레오나르도는 "베컴이 파리에 오는 것은 모든이가 꿈꾸는 일이다. 그는 가족문제때문에 이적을 거절했지만, 문은 여전히 열려있다"며 베컴에 대한 관심을 끄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베컴이 PSG에서 뛰지 않더라도, 여기서 공헌할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베컴을 선수 외에 다른 방법으로 활용할 뜻이 있음을 시사했다.
Advertisement
베컴은 겨울이적시장 동안 PSG, 토트넘, 퀸스파크레인저스 등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LA갤럭시와 재계약에 사인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