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의 TOP10이 확정됐다.
26일 방송된 'K팝스타'에선 배틀 오디션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각조에서 2위를 차지한 7명이 마지막 남은 4장의 생방송 진출권을 두고 맞섰다.
그 결과 이미쉘과 박제형, 이승훈, 박지민이 생방송 진출권을 획득했다. 오태석, 이건우, 손미진은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이로써 'K팝스타'의 TOP10은 백지웅 백아연 이하이 이정미 김나윤 박제형 윤현상 박지민 이미쉘 이승훈으로 결정됐다.
'K팝스타'의 첫 생방송 무대에 오르는 참가자들의 모습은 오는 3월 4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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