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팀의 케빈 듀란트(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미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별에 등극했다. 듀란트는 가장 많은 36득점을 올렸다.
듀란트는 27일(한국시각) 미국 올랜도 암웨이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1~12시즌 NBA 올스타전에서 서부팀의 승리를 이끌며 MVP에 뽑혔다. 듀란트는 이번이 3번째 올스타전이다.
서부팀이 동부팀을 152대149로 제압했다. 동부팀의 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 히트)는 36득점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