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미나는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은 잡지 찍었어요. 스상지엔캉이요. 저녁에 한국가요. 거의 한달만에.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진한 눈 화장과 붉은색 립스틱으로 강렬한 섹시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잡지 화보 촬영 당시 입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속옷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중국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섹시하면서도 귀엽네요" "빨리 한국에 돌아오세요" "진짜 미모에 물오른듯" "한국 활동도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지난 해 중국의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중국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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