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얼짱 골키퍼 지승준의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해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지승준이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승준은 훌쩍 큰 키와 작은 얼굴, 날렵한 턱선과 고운 이목구비로 꽃미남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마치 중학교 졸업식 사진을 보는 듯한 지승준의 성숙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슛돌이를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하는군요" "어렸을 때부터 훈남이였는데 여전히 잘 생겼네요" "너무 멋있게 잘 자라줬어요" "정말 초등학교 졸업식 맞나요? 너무 성숙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승준은 지난 2005년 KBS 2TV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에서 주장을 맡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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