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공효진 주연의 영화 '러브픽션'이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Advertisement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러브픽션'은 지난 3일까지 81만 501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4일 만의 기록이다.
이날 하루 동안 24만 5068명의 관객을 불러모은 '러브픽션'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Advertisement
8만 9493명의 '디스 민즈 워'가 2위, 8만 3163명의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가 3위를 기록했다.
'하울링'(4만 4874명), '세이프 하우스'(3만 3132명), '맨 온 렛지'(3만 1240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한편 '러브픽션'은 연애 한 번 못해본 소설가 구주월(하정우)이 완벽한 여자 희진(공효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