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AS 낭시의 정조국이 4경기 연속 출전했다. 하지만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보여줄 시간이 너무 적었다.
정조국은 4일(한국시각) 낭시 마르셀 피코 경기장에서 벌어진 올랭피크 리옹과의 경기에서 후반 42분에 교체 투입됐다. 팀이 2-0으로 앞선 상황이었다. 이미 승부가 기운 가운데 정조국은 그라운드를 밟은 것에 만족해야 했다.
낭시는 이날 2대0으로 승리, 강등권에서 탈출했다. 이 경기전까지 3연패, 강등권으로 추락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퓌그레니에(후반 21분)와 바카르(후반 30분)의 골이 팀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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