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이 호텔 뺨치는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중은 지난 4일 트위터에 "준수, 유천이 모니터링 중! 멋지고 잘난 내 동생들 내 멤버들. 유천이와 준수를 봤지만 역시 질리지 않아.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한 손에 와인잔을 든 채 노트북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김재중의 집 내부. 심플하고 세련된 테이블과 창문 인테리어를 비롯해 고급 호텔에서 볼 법한 호화로운 샹들리에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샹들리에가 장난아니네요" "너무 멋진 집에 사세요. 부러워요" "정말 으리으리하네요" "집이 아니라 호텔인 줄 알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J 김준수와 박유천은 각각 뮤지컬 '엘리자벳'과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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