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밴드 레드애플이 트렌디 수트룩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레드애플은 7일 신곡 '새드니스' 공개를 앞두고 컴백 포토를 공개했다. 전작 '타임 이즈 업'에서 캐주얼 의상으로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여줬던 이들은 비비드 컬러의 행커치프와 타이, 반지로 포인트를 준 트렌디 수트룩을 선보이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소속사 스타토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은 음악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 더욱 성숙한 변화를 시도한 앨범이다. 레드애플의 앨범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레드애플은 9일 '새드니스'를 공개,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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