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비야스-보아스 감독을 경질한 첼시가 FA컵 8강에 안착했다.
첼시는 7일(한국시각) 열린 버밍엄과의 FA컵 16강전 재경기에서 후안 마타와 다니엘 스터리지의 연속골로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는 지난달 18일에 열린 16강전의 재경기였다는데 첼시는 홈에서 버밍엄과 1대1로 비긴 바 있다. 첼시는 17일 레스터시티와 4강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비야스-보아스 감독의 빈 자리에는 로베르토 디 마테오 수석코치가 앉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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