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섹시한 뒤태로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미나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일 광저우 근처 도시에서 레미마틴 행사 있어요. 저랑 술이랑 어울리는 듯. 사실 술 잘 못 먹는데"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등장한 이벤트 포스터를 게재했다.
세계적 주류 브랜드의 파티에 초청된 미나는 포스터 속에서 등 부분이 깊게 파인 과감한 드레스로 매끈한 피부와 아찔한 뒤태를 뽐내며 고혹적인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강렬한 눈빛을 지으며 자신의 손으로 가슴부위를 만지는 듯한 과감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뒤태가 너무 아름다우세요" "이벤트 이미지랑 잘 어울리시네요" "예쁘고 고혹적이에요" "진짜 환상적인 뒤태네요" "자체발광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2011년 중국의 한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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