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섹시한 뒤태로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미나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일 광저우 근처 도시에서 레미마틴 행사 있어요. 저랑 술이랑 어울리는 듯. 사실 술 잘 못 먹는데"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등장한 이벤트 포스터를 게재했다.
세계적 주류 브랜드의 파티에 초청된 미나는 포스터 속에서 등 부분이 깊게 파인 과감한 드레스로 매끈한 피부와 아찔한 뒤태를 뽐내며 고혹적인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강렬한 눈빛을 지으며 자신의 손으로 가슴부위를 만지는 듯한 과감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뒤태가 너무 아름다우세요" "이벤트 이미지랑 잘 어울리시네요" "예쁘고 고혹적이에요" "진짜 환상적인 뒤태네요" "자체발광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2011년 중국의 한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