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가 21일 미니앨범 4집 '셜록'으로 컴백한다.
샤이니는 8일 민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사진에서 민호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변신, 특유의 소년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또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기도 했다.
샤이니는 민호의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멤버들의 파격 변신이 담긴 이미지를 순차적 공개할 예정이다.
또 새 앨범 '셜록'에는 한층 발전된 멤버들의 기량이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의 곡이 담겼으며, 기존의 음악색을 유지하되 퍼포먼스 스타일 등 모든 부분에서 획기적인 시도를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샤이니는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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