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촬영 중인 가수 보아와 정재형의 모습이 포착됐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보아와 정재형이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개리, 유재석 등과 함께 주황색 점퍼를 입고 있는 보아와 김종국, 하하 등과 팀을 이룬 정재형이 노란색 점퍼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깔끔하게 머리를 묶은 보아는 데뷔 초 모습을 연상케 하는 앳된 외모로 시선을 모은다. 또한 유재석과 함께 해맑게 웃으며 누군가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재형은 패셔니스타답게 독특한 모자, 반바지에 레깅스를 착용한 개성있는 패션으로 남다른 자태를 드러냈다. 그는 팔을 허리춤에 가져다 대며 새침한 포즈를 취해 '음악요정'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아 진짜 예쁘다", "정재형 패션에서 웃음 터졌네", "아 가래요정 진짜 귀여워", "보아 완전 아기같다", "런닝맨 대박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와 정재형이 게스트로 출연한 '런닝맨은' 오는 25일과 4월 1일 2회에 걸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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