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극장장 고희경)가 뮤지컬 팬을 위한 특별 서비스를 펼친다. 영화 속 뮤지컬 영상을 보면서 팬들에게 색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인 '디큐브의 오후'.
인기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나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낮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뮤지컬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함께 본 뒤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빌리 엘리어트'(16일)를 시작으로 '오페라의 유령', '헤드윅', '시카고' '맘마미아' 등 다섯 편을 차례로 감상한다. 입장료 무료. (02)2211-3000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