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10일 열린 2011~2012시즌 프로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KEPCO전을 대상으로 시행한 배구토토 매치 34회차 게임에서 총 242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 금액의 187.9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에는 1세트 대한항공(25)-KEPCO(23)/홈팀 대한항공 승리(점수차:2), 2세트 대한항공(26)-KEPCO(24)/홈팀 대한항공 승리(점수차:2점), 3세트 대한항공(26)-KEPCO(24)/홈팀 대한항공 승리(점수차:2점) 등의 결과가 나왔다.
프로배구 1개 경기의 1~3세트 세트별 승리팀과 점수차를 알아맞히는 방식으로 시행된 이번 회차에서 적중자 가운데 5000원을 베팅한 3명의 배구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93만9500원의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 최소 베팅액인 100원을 베팅한 129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1만8790원씩 돌아간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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