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과 초신성 건일이 일본 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됐다.
강지영과 건일은 4월 13일 부터 방송되는 도쿄TV 드라마 '사랑 메종. 레인보우 로즈'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이번 작품은 한일 공동으로 기획한 로맨틱 코미디로, 아버지가 가출한 뒤 하숙집을 시작했지만 요리가 서툰 어머니 때문에 하숙집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여자와 음식맛을 몰라 무작정 하숙에 들어온 일본인 유학생과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극중 강지영은 통통 튀는 성격의 여대생 백합 역을, 건일은 성실하지만 인간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일본 유학생 유이치 역을 맡았다. 정반대의 성격 때문에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점점 서로에게 끌리며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
'사랑 메종. 레인보우 로즈'는 4월 13일 밤 0시 53분 도쿄TV를 통해 방송되며, 한국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