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리더 JR의 티저 영상이 11일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JR은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리더로서의 강인함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우수에 찬 눈빛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평. 네티즌들은 '뉴이스트 정말 기대된다' 'JR 카리스마 폭발'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이스트는 지난 10일 데뷔 전 팬사인회를 갖고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뉴이스트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팬분들의 기대를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항상 완벽하고 최선을 다하는 뉴이스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뉴이스트는 마지막 멤버 아론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뒤 15일 앨범 발매 및 '페이스' 데뷔 무대를 가진다. 이어 17일 또 한 번 팬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