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14일 올림픽대표팀의 카타르전을 관전하는 축구팬들에게 추첨을 통해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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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카타르전은 이미 런던행을 확정한 올림픽대표팀의 최종전이다. 대한축구협회와 삼성전자가 올림픽대표팀의 7회 연속 본선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지난달 22일(한국시각) 오만과의 원정전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며 A조 1위(3승2무·승점11)로 런던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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