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삼바군단' 브라질과 맞붙는다.
Advertisement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14일 '5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노리는 일본 대표팀이 오는 10월 16일 폴란드에서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전했다. 일본은 10월 12일 프랑스와 평가전을 치르는 계획이 이미 잡혀 있다. 스포츠닛폰은 '월드컵 우승국과의 2연전이 성사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기간은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일정이 진행되는 때지만, B조에 속한 일본은 경기 일정이 없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감독은 경기 일정이 없는 10월 유럽 원정을 통해 전력을 극대화 하겠다는 구상을 예전부터 내놓았다.
Advertisement
일본이 브라질과 맞붙는 것은 2006년 독일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최종전(4대1 브라질승) 이후 6년 만이다. 모두 8차례 맞붙었는데, 브라질이 6승2무의 압도적 우위를 지키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