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과 이민호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신인그룹 투빅(2BiC)의 타이틀곡 '또 한 여잘 울렸어'가 14일 자정에 첫 공개됐다.
Advertisement
베일을 벗은 투빅(2BiC)의 '또 한 여잘 울렸어'는 공개되자마자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실력파가수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노래 가운데 화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후반부 브릿지에 나오는 일명 '3단고음 10단꺽기'로 아이유 3단고음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다.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 전개와 높은 음계까지 한 호흡으로 끊이지 않게 여자 음역대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감탄을 자아내 미친 가창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진짜 뼛속부터 가수 등장이다. 노래 대박" "3단고음 10단꺽기 소름 돋는 가창력이다. 목에서 CD틀었냐?" "가창력도 돋보이지만 노래도 너무 좋다. 후덜덜~" "라이브도 이렇게 할 수 있는건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영수가 프로듀싱한 '또 한 여잘 울렸어'는 두 멤버(지환, 준형)의 보컬을 극대화 시킨 R&B 발라드 곡으로 국내 최고의 작사가인 강은경의 현실적이고 가슴 찡한 가사가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