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적우가 정재계에 스폰서가 있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적우는 자신이 정재계에 스폰서를 두고 있다는 황당한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적우는 "내가 쇼케이스를 2004년에 전 소속사에서 했다. 그때 소속사 사장님과 프로듀서 인맥으로 유명한 분들에게 초대장을 발송을 했다"며 "그런데 기사는 마치 내가 그 분들과 인맥이 있는 것처럼 났다"고 억울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적우는 '정재계 스폰서' 루머를 비롯해 '룸살롱 마담', '대통령 숨겨진 딸' 등 각 종 루머에 대해 모두 해명했다.
또한 낙하산으로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제가 정말 존경하고 아끼는 프로그램이어서 너무 미안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