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소현이 교복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김소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품달'과 '옥탑방 왕세자' 소현입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촬영 시작한 영화도 사극이라서 '난 1년 내내 한복만 입는 구나' 했는데 드라마는 아역만 하다가 1화부터 마지막까지 나와서 너무너무 기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긴 생머리에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손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다.
특히 큰 눈망울에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 등 또렷한 이목구비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4살 어린데 예쁘다" "크면 정말 예뻐질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현은 MBC '해를 품은 달'에서 보경 아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오는 21일 방영될 SBS '옥탑방 왕세자'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