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났던 고준희가 화이트데이 혼자 사탕먹는 사진으로 눈길을 모았다.
고준희는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화이트데이래요~ㅋ 아무도 사탕을 주지 않아 혼자사서 혼자 아이셔 먹는 나 ㅎㅎ"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촬영이 있어서 지방에 있어요~ 갑자기 찾아온 꽃샘 추위 ㅠ. 저 물에 들어가야 하는데 쪼금 걱정이지만, 아이셔 먹고 힘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용~"라며 "오늘은 '열두남' 하는날~ 저랑 같이 본방사수 하는 것 아시죠?"라며 애교섞인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고준희는 tvN '일년에 열두 남자'에서 열연 중이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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