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들의 키 서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녀시대 키 서열'이라는 제목으로 소녀시대의 모 은행광고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소녀시대 9명 멤버들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검은색 정장을 맞춰 입고 턱을 괴는 똑같은 자세로 나란히 서 있다. 마치 키 서열 순서에 따라 자리 배치를 한 것처럼 가장 키가 큰 장신 멤버인 수영과 윤아부터 꼬꼬마 단신 멤버인 써니와 태연이 한 줄로 서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단신 멤버들이 장신 멤버들과의 키를 맞추기 위해 발 받침대에 올라선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9명의 멤버들 중 티파니가 소녀시대 키 서열의 기준점처럼 가운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점 또한 사진의 재미를 더해준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소녀시대 키 서열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티파니를 기준으로 나눠지는 건가요?" "키는 달라도 각선미는 똑같이 우월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