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롭고 청순한 소녀의 모습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고아라가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여신 자태를 뽐냈다.
고아라는 최근 패션지 'W' 4월호 화보 촬영에서 시크하고 도발적인 여인의 모습을 표현했다.
인형 같은 미모에 8등신을 뛰어 넘는 마네킹 몸매로 자타공인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는 그 동안의 사랑스러운 모습 대신 세련된 스타일링을 통해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 하와이의 푸른 하늘과 눈부신 햇살을 배경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고아라는 성숙한 여인의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는 '라코스테 우먼' 콜렉션을 프로 못지 않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표현해 현장 스태프들은 물론 하와이를 찾은 수많은 관광객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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