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7라운드 일정이 일부 변경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 4월 15일 오후 5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K-리그 7라운드 광주-전남전이 6월 23일 오후 5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광주 측에서 4월 15일 경기장 사정으로 경기를 치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광주는 전남에 일정 변경을 요청했고 전남이 이를 받아 들였다.
이로써 6월 23일에 열릴 예정이던 전남-광주전이 4월 15일에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리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