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 '배틀스타: 리로드(BattleStar Reload)'의 체험판 다운로드를 지난 23일부터 시작했다.
오는 4월6일까지 체험판 플레이 기간 동안 캐릭터, 모드, 맵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총 세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으로, 넥슨은 해당기간 동안 다운로드 희망자를 선착순 방식으로 추가 모집한다.
'배틀스타: 리로드'는 '카트라이더'를 개발한 넥슨의 정영석 본부장이 7년 만에 지휘봉을 잡고 기획단계서부터 직접 디렉팅한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으로, 직관적인 게임방식과 방과 방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이 특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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