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의 아내인 탤런트 오서운의 친언니 오선미 씨가 역삼동 화재 사건으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진영 측에 따르면 오선미 씨는 지난 23일 발생한 역삼동 화재 사건으로 질식사 했다. 당시 오선미 씨와 함께 살던 현진영의 장모는 외출을 해 화를 면할 수 있었다. 유족들은 부검 절차로 바로 장례를 치르진 못했으나 26일부터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빈소를 차리고 조문객을 받고 있다. 발인은 28일 오전 11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