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배두나 주연의 영화 '코리아'가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코리아'는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당시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탁구팀의 46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최근 공개된 1차 포스터는 탁구 스타 현정화 역을 맡은 하지원과 그녀의 라이벌이자 북학의 국가대표 선수 리분희 역을 맡은 배두나의 강렬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실제 선수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눈빛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표현해냈다.
'코리아'는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