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배두나 주연의 영화 '코리아'가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코리아'는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당시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탁구팀의 46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최근 공개된 1차 포스터는 탁구 스타 현정화 역을 맡은 하지원과 그녀의 라이벌이자 북학의 국가대표 선수 리분희 역을 맡은 배두나의 강렬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실제 선수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눈빛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표현해냈다.
'코리아'는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