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가연이 남자친구 임요환과의 첫 키스 일화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커플특집에 8살 연하의 남자친구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함께 출연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연애담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가연은 "첫 키스를 채팅으로 했다"며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가연은 "임요환이 군복무 중이어서 실제로 만날 수 없어 채팅을 자주 했다. 하루에 10분 정도만 채팅이 가능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당시 채팅 중 임요환이 '>_<' 이모티콘을 보내며 뽀뽀를해 나도 똑같이 보냈다"며 두 사람의 첫 키스를 공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김가연은 배우가 아닌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던 사연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