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안 페트로프(32·애스턴빌라)가 백혈병 판정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애스턴빌라는 30일(한국시각) 구단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팀의 주장으로 활약해 온 페트로프가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애스턴빌라는 '아스널전 이후 페트로프는 고열에 시달렸다. 곧바로 진찰을 받았는데 급성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페트로프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와 그의 가족들을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페트로프는 1998년 CSKA소피아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06년 애스턴빌라로 이적했다. 불가리아 A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페트로프는 애스턴빌라에서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