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이 가비엔제이 출신 장희영의 홀로서기를 지원했다.
Advertisement
장희영은 4일 첫 솔로곡 '러브 이즈 페인'을 발표했다. '러브 이즈 페인'은 은지원이 제작을, 길미가 작사와 피처링을 맡은 노래다. 트렌디하면서도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을 만큼 독특한 멜로디 라인에 장희영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길미의 강렬한 랩이 어우러져 듣는 귀를 사로잡는다.
주목할 만한 점은 '힙합 음악'에 집중해 왔던 은지원이 발라드 가수인 장희영의 앨범을 제작했다는 것. 은지원은 2009년 자신의 레이블인 GY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길미를 데뷔시켜 화제를 모았다. 길미는 랩과 보컬 실력을 겸비한 가수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자신을 선택해준 은지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관심을 끈 바 있다. 이후로도 은지원은 클로버를 결성해 힙합 음악에 전념해왔다. 그런데 여성 발라드 가수인 장희영을 영입한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 것.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은지원은 "노래, 연기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친구다. 뮤지컬 '코요태어글리' 및 KBS2 '불후의 명곡2'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기를 보고 그 가능성과 기대감에 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43세' 박은지, 실리프팅 후 볼 패였다 "피부 고려 안하고 냅다 잡아당겨"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
한혜연, 16kg 감량 후 44kg...셔츠 풀어헤치자 깊은 쇄골 '깜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