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힙이 어떻길래…'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의 클럽 포착사진이 큰 화제다.
지난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뒤태만으로도 올킬! 씨스타 효린 몸매 이정도일 줄은'이라는 제목으로 효린의 클럽 직찍들이 게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효린은 누드톤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클럽의 바에 몸을 기대어 서 있는데, '무보정'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애플힙과 뒤태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몸매 좋은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은!", "장윤주를 잇는 완벽한 애플힙", "뮤직비디오 촬영중인가? 클럽에는 무슨 일로?", "뒤태가 이뻐~", "씨스타 컴백한다는데 정말 기대된다" 라는 등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씨스타는 컴백 선언과 함께 뮤직비디오의 해외로케로 관심을 모았는데,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밤을 배경으로 고감도의 영상이 될 것임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12일 새앨범을 발표하며 공식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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