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의 작은 얼굴 '소두'가 다시 화제다.
김연아는 최근 LPG 전문기업 E1의 TV CF 촬영을 마쳤다. 이 광고에 김연아는 주황색 야구모자를 쓴 채 등장하는데, 유난히 작은 얼굴 때문에 얼굴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모자가 커 보이는 착시 효과까지 일으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실제 E1 CF 촬영 현장에서도 야구모자가 김연아의 머리보다 너무 커서 사이즈를 제일 작게 조절해 착용하고도 남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어린이 피겨 모델들과의 단체 촬영에서도 어린이 모델들의 얼굴과도 큰 차이가 없을 정도의 작은 얼굴 사이즈를 자랑해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전해졌다.
김연아 CF를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소두의 종결자다', '주황색 모자가 크지만 그래도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두 종결자'의 면모를 보인 김연아 E1 CF는 5월 1일부터 브라운관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연아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E1 공식 후원 'E1 올댓 스케이트 스프링 2012' 갈라쇼에서 마이클 부블레의 'All of me'에 맞춰 남장 연기로 파격 변신할 예정이다. 이때 김연아는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 2개를 최초로 선보인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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