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류시원이 결혼 20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류시원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조 모씨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10월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을 했고 지난해 1월 딸을 낳았다.
두 사람의 이혼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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