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환경부 녹색생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공현주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회 기후변화주간 개막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광선 환경부 기후변화협력과 서기관은 "평소 녹색생활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사회에 모범이 되는 공현주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현주는 "녹색생활 실천은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약속이라고 생각한다. 형식적인 홍보대사가 아닌 시민들과 함께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호흡하는 살아 있는 홍보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현주는 환경부와 관련 기관이 진행하는 각종 캠페인과 홍보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공현주는 현재 SBS 주말극 '바보 엄마'에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