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사연이 모친상을 당했다.
노사연의 어머니이자 가수 현미의 친언니인 김 모씨는 지난 1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원자력병원 영안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전이다.
관계자는 "11일 김씨가 별세하셨다. 꽤 오랜시간 투병하셨다. 노사연과 남편 이무송이 곁을 지켰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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